양산 최적화 서비스
사출 · 금형 양산 비용 전문 최적화

같은 업체, 같은 품질,
더 낮은 견적.

개발이 끝난 하드웨어 제품의 양산 견적에는, 제품 용도에 비해 과한 사양이 숨어 있습니다. 그 거품만 걷어내 사출·금형 비용을 낮춰 드립니다.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진단 신청 · 진단은 무료입니다.
사출 · 금형 견적서
총 8벌 · 제품 용도 기준 재검토 (예시)
최적화 완료
주요 조정 항목
금형 캐비티 16 → 8
생산량 대비 과다
8,800만5,200만
금형강 등급 조정
내장재는 고급강 불필요
5,400만3,900만
광택 표면처리
외장재만 유지 · 내장재 삭제
3,600만2,100만
언더컷 삭제 (설계 변경)
슬라이드 코어 불필요
2,800만1,400만
합계
2.80억1.65억
-41%
동일 업체 · 동일 품질
80%
고객사가 지키는 절감액
0원
선(先) 비용 · 무료 진단
그대로
기존 업체 · 품질 유지
NDA
전자서명으로 자료 보호
왜 안 할 이유가 없나

결과가 무엇이든,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맡기는 순간의 위험도, 확인한 뒤의 손해도 없습니다. 나올 수 있는 결과는 셋뿐이고, 셋 다 고객사에 불리하지 않습니다.

자료는 먼저 보호됩니다

업로드 전에 표준 NDA를 전자서명합니다. 견적서·3D 도면은 진단 목적 외에 쓰이지 않고, 접근 권한이 통제됩니다. 맡기는 것 자체에 위험이 없습니다.

아낄 게 없으면, 그대로

절감 여지가 작으면 “이 견적이 적정합니다”라고 솔직하게 검증만 해드리고 마칩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확인만으로도 안심이 남습니다.

아낄 게 있으면, 대부분 당신 몫

절감액의 80%는 고객사가 그대로 가져갑니다. 성공보수는 아낀 금액의 20%뿐. 이득은 온전히 고객사에 남습니다.

선(先) 비용 0 · 리스크 0. 한 번 확인해서 나쁠 게 없습니다.
왜 견적이 비싸게 나올까

비싼 견적은, 업체의 잘못이 아닙니다.

견적을 준 곳을 탓하려는 게 아닙니다. 다만 제품의 진짜 용도까지 속속들이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혹시 모를 상황'까지 대비한 넉넉한 사양으로 값이 매겨지기 쉽습니다.

과한 사양의 금형

실제 생산 수량·제품 수명을 넘어서는 고사양 금형이 기본값으로 잡히곤 합니다. 필요 이상의 캐비티·재질·후처리가 그대로 단가에 반영됩니다.

불필요한 안전 마진

용도를 정확히 모르니 만약을 위한 두께·재료·공차가 곳곳에 더해집니다. 각 항목은 작아도 합쳐지면 견적의 수십 %가 됩니다.

비교할 기준의 부재

발주사는 견적서 한 장이 적정한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어디를 조정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이 없으면, 제시된 금액이 곧 기준이 됩니다.

사무용 컴퓨터에 최고급 그래픽카드는 필요 없습니다. 견적이 잘못된 게 아니라, 이 제품에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 없는지 아는 사람이 아직 없었을 뿐입니다.

비유사무용 PC로 이해하기 (실제로는 사출·금형 견적)
최고급 그래픽카드과함 · 제외
초고속 대용량 저장과함 · 제외
사무용 CPU · 메모리유지
적정 파워 · 케이스유지
성능은 그대로값은 내려갑니다 ↓
우리가 하는 일

용산 갈 때 데려가는,
제품을 아는 친구.

컴퓨터를 잘 아는 친구와 용산에 가면, 용도에 딱 맞는 부품으로 같은 성능을 더 합리적인 값에 맞출 수 있죠.

저희가 바로 그 친구입니다. 고객사 편에서 제품의 실제 용도를 함께 짚고, 사출·금형 견적에서 덜어낼 것과 꼭 지킬 것을 하나씩 가려냅니다.

그렇게 나온 건, 필요한 품질은 그대로 두고 거품만 걷어낸 견적입니다.

성공보수 · 이해관계 일치

우리는, 아낀 만큼만 받습니다.

성공보수는 우리가 아껴드린 절감액의 일부일 뿐입니다. 초기 견적 전체로 보면 아주 작은 비중이고, 대부분은 고객사가 그대로 가져갑니다.

예시 · 초기 견적이 1억 원인 경우
1억 원6,000만 원· 4,000만 원 절감
최종 지불액6,000만
고객 순이득3,200만
성공보수800만
최종 지불액 60% 고객 순이득 32% 성공보수 8% (초기 견적 대비)

절감액 4,000만 원80%(3,200만 원)는 고객사가 그대로 가져가고, 성공보수는 20%(800만 원)뿐입니다.

성공보수는 절감액의 20%뿐, 나머지 80%는 고객사 몫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해관계는 고객사와 완전히 같은 방향입니다. 우리 몫을 키우는 유일한 길은 고객사의 절감액을 더 키우는 것뿐이니까요. 그래서 적당히 깎고 끝내지 않고, 끝까지 최대한의 절감을 찾습니다.

Process

신청부터 착수까지, 온라인에서

회원가입 후, 받으신 견적서와 3D 데이터만 올리면 됩니다. 민감한 자료는 전자 NDA로 먼저 보호합니다.

STEP 01

회원가입 · 자료 업로드

받으신 견적서와 3D 데이터를 올립니다. 업로드 전 표준 NDA로 자료를 먼저 보호합니다.

STEP 02

1차 검토

아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정직하게 살핍니다. 여지가 작으면 ‘적정 견적’으로 안내하고 마칩니다.

STEP 03

유선 · 대면 미팅

여지가 크면 미팅으로 제품을 함께 파악하고, 최적화 전략과 일정을 조율합니다.

STEP 04

계약

조정 방향에 합의되면 용역계약서를 전자서명합니다. 선(先) 비용은 없습니다.

STEP 05

착수 → 마무리

고객사의 일원으로 협상해 계약(발주)까지. 이후 양산은 고객사가 맡고 저희는 빠집니다.

각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카카오톡·이메일로 진행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전체 진행 절차 한눈에 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네. 자료 업로드 전에 표준 NDA를 전자서명으로 먼저 체결할 수 있습니다(선택). 업로드된 견적서·도면은 진단 목적 외에 사용되지 않으며, 접근 권한이 통제됩니다.

아닙니다. 업체를 탓하거나 교체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이 제품에는 이 정도 사양이면 충분하다'는 근거를 함께 제시하기 때문에, 업체 입장에서도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대화가 됩니다. 특히 금형 업체와 접촉할 때는 제3자가 아니라 고객사의 일원으로서 협상을 진행하기 때문에, 업체와의 업무도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기본 방향은 지금 업체와 그대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걷어내는 것은 '제품 용도에 비해 과한 사양'입니다. 제품이 실제로 요구하는 품질·내구성 기준은 그대로 지킵니다. 사무용 컴퓨터에서 그래픽카드를 빼도 문서 작업 성능은 그대로인 것과 같습니다.

선(先) 비용은 없습니다. 실제로 절감이 확정된 금액의 일부만 성공보수로 받는 구조입니다. 못 아끼면 받지 않기 때문에, 저희는 최대한의 절감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구체 요율은 접수 후 안내드립니다.

조정된 견적을 기반으로 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까지 함께합니다. 계약이 체결되면 이후 양산 진행은 고객사가 그대로 맡으시고, 저희는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불필요한 개입 없이, 필요한 만큼만 돕습니다.

먼저 정직하게 살펴봅니다. 이미 합리적인 견적이라 절감 여지가 크지 않으면, 솔직하게 '적정 견적'이라고만 안내드리고 비용도 받지 않습니다. 성공보수만 챙기려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고, 실제로 아낄 수 있을 때 제대로 돕는 방식입니다. (해외에서 생산하는 견적처럼 공정상 저희가 개입하기 어려운 경우는 미리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받으신 견적,
무료로 먼저 진단받으세요.

회원가입하고 받으신 견적서를 올리면, 어디서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문의 · ceo@luar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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