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체, 같은 품질,
더 낮은 견적.
개발이 끝난 하드웨어 제품의 양산 견적에는, 제품 용도에 비해 과한 사양이 숨어 있습니다. 그 거품만 걷어내 사출·금형 비용을 낮춰 드립니다.
비싼 견적은, 업체의 잘못이 아닙니다.
견적을 준 곳을 탓하려는 게 아닙니다. 다만 제품의 진짜 용도까지 속속들이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혹시 모를 상황'까지 대비한 넉넉한 사양으로 값이 매겨지기 쉽습니다.
과한 사양의 금형
실제 생산 수량·제품 수명을 넘어서는 고사양 금형이 기본값으로 잡히곤 합니다. 필요 이상의 캐비티·재질·후처리가 그대로 단가에 반영됩니다.
불필요한 안전 마진
용도를 정확히 모르니 만약을 위한 두께·재료·공차가 곳곳에 더해집니다. 각 항목은 작아도 합쳐지면 견적의 수십 %가 됩니다.
비교할 기준의 부재
발주사는 견적서 한 장이 적정한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어디를 조정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이 없으면, 제시된 금액이 곧 기준이 됩니다.
사무용 컴퓨터에 최고급 그래픽카드는 필요 없습니다. 견적이 잘못된 게 아니라, 이 제품에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 없는지 아는 사람이 아직 없었을 뿐입니다.
용산 갈 때 데려가는,
제품을 아는 친구.
컴퓨터를 잘 아는 친구와 용산에 가면, 용도에 딱 맞는 부품으로 같은 성능을 더 합리적인 값에 맞출 수 있죠.
저희가 바로 그 친구입니다. 고객사 편에서 제품의 실제 용도를 함께 짚고, 사출·금형 견적에서 덜어낼 것과 꼭 지킬 것을 하나씩 가려냅니다.
그렇게 나온 건, 필요한 품질은 그대로 두고 거품만 걷어낸 견적입니다.
우리는, 아낀 만큼만 받습니다.
성공보수는 우리가 아껴드린 절감액의 일부일 뿐입니다. 초기 견적 전체로 보면 아주 작은 비중이고, 대부분은 고객사가 그대로 가져갑니다.
절감액 4,000만 원 중 80%(3,200만 원)는 고객사가 그대로 가져가고, 성공보수는 20%(800만 원)뿐입니다.
성공보수는 절감액의 20%뿐, 나머지 80%는 고객사 몫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해관계는 고객사와 완전히 같은 방향입니다. 우리 몫을 키우는 유일한 길은 고객사의 절감액을 더 키우는 것뿐이니까요. 그래서 적당히 깎고 끝내지 않고, 끝까지 최대한의 절감을 찾습니다.
신청부터 착수까지, 온라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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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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